좀 오랫동안 놀다가 취업을했어
개인병원 접수대에서 2달하고 2주 일한 상태인데
여기 그만두고 다른데로 이직하고 싶어
원장도 너무 무섭고 같은 직원들도 자꾸 나한테 화풀이를해 ㅜㅜ
어차피 아직도 4대보험 안들어줘서 기록이 안남는데
문제는 이직하는 곳이랑 면접 잡을때마다 내가 쉬는날에 일정잡기가 어려워
지금 3개월 다녔는데 안 맞아서 그만두고 옮기고 싶어요! 하면
본인들 병원도 그러겠지하고 안 뽑을까봐 걱정되는데
수월하게 일정 잡으려면 그냥 지금 근무중인거 말하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