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이리저리 돌려막아도 부작용이 가지각색이라
이제 뭐 상태가 이리저리 바껴도 더 바꿔줄 약도 없는지 그냥 지켜보죠 밖에 안하네...
퇴사만이 약인 거 같은데 울며 불며 언제 시간이 이렇게 6년이나 지났나 싶고
이 회사 다닌지 1n 년인데 이제 반절은 우울증으로 채워지는데 이게 맞나
뭐 하고 싶었던 일들은 다 정신병 이력 있으면 못하는 일들이고...
어디로 갈지 모르겠어서 주저앉은게 벌써 이렇게 됐는데 답답하네
약을 이리저리 돌려막아도 부작용이 가지각색이라
이제 뭐 상태가 이리저리 바껴도 더 바꿔줄 약도 없는지 그냥 지켜보죠 밖에 안하네...
퇴사만이 약인 거 같은데 울며 불며 언제 시간이 이렇게 6년이나 지났나 싶고
이 회사 다닌지 1n 년인데 이제 반절은 우울증으로 채워지는데 이게 맞나
뭐 하고 싶었던 일들은 다 정신병 이력 있으면 못하는 일들이고...
어디로 갈지 모르겠어서 주저앉은게 벌써 이렇게 됐는데 답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