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입사 2주차인데 입사동기가 자기는 회계팀이라 선급비용, 감가상각, 부가세 이런거 할 줄 알았는데
매출뽑아야해서 플랫폼 정산, 법인카드/경비정리, 지출결의서 관리하는거 막내들인 우리 시킬 예정이라니까
자기가 생각했던 일과 다르다고 담주에 퇴사 하려한다는데
괜히 이 얘기 들으니까 심란하고 고민하는 중... 내가 남아 있는게 맞나 하고 ㅜㅜ
그치만 말단에 주니어 포지션인데 맞는 업무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렇네
워낙 분위기에 잘 휩쓸리는 편이라 심란해서 괜히 주절주절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