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회사 면접을 봤었는데 포괄임금제라길래 이력서에 기재한 희망 연봉 최대치였던 100만원 보다는 더 받고 싶댔거든. 다음주 수요일까지 연락을 준대.
그리고 오늘 ㅁㅁ회사에서는 연봉 100만원 맞춰준다고 다음주 월요일 입사제의가 왔어. 면접 때 즉시 출근 가능하댔어서 입사일 미루기 힘들 것 같은데 난 ㅇㅇ회사가 더 가고 싶거든.
그렇다고 될지 안될지 모르는 ㅇㅇ회사 결과 받자고 입사일 미뤘다가 입사 자체가 취소되면 그것도 그것대로 곤란하잖아ㅜㅜ
ㅇㅇ회사가 면접 당시엔 월요일까지 연락 없으면 불합격이랬다가 돌아오는 길에 면접관 개인 번호로 수요일까지 연락 주겠다는 문자를 받았거든. 그래서 타사에서 월요일 입사제의 왔는데 난 너네 회사 꼭 가고 싶다고 어필해보면 어떨까?
생각 정리하면서 글 써보니까 해서 좋을 건 없을 것 같은데 어차피 면접 떨어지면 다시 볼 일 없잖아... 하아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