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아야 서른 중반, 어리면 이십대 초중반인데..
이 업계에 몸담으면 몸담을수록 필연적으로 개꼰대가 되는건지;
겉으로는 존나 꼰대인데 안으로는 중학생 수준에 머물러 있음
편가르고 남탓하고 뒷담하고 좆목질로 우하하하 일진놀이 내로남불 ㅅㅂ
신입 실수 한번에 주변 동료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망신주고 미친년처럼 히스테리 부려가지고 신입 관둠.... ㅋㅋ 이렇게 관둔 신입이 한두명이 아냐
일이 힘든건 견디겠는데 동료들이 썩은물인건 진짜 구역질 나온다
이직 마려운데 다른데도 똑같다는 말이 많아서 ㅅㅂㅜ 걍 이 업계를 떠야하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