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 맡아야하는 업무 전임자가 퇴직안하고 살아있음
신입이 3월 입사하고 같은 팀이라 3일 정도 인수인계 해주심
본인이 현재 맡고있는 업무도 있으니 3일 하시고 팀장에게 이렇게 인수인계 끝마쳤고 앞으론 작성되어있는 업무메뉴얼대로 업무보시면 될것같다 보고함.
신입이 계속 전임자한테 카톡, 구두로 업무 물어봄
전임자는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래도 일, 이주일까지는 물어볼수있다 생각한다 말했는데 점점 너무 쉽게 의지하는것같다고 말함
업무 물어본 카톡을 보여줘서 봤는데 좀 심하긴 하더라고.
동료는 한달까진 수습기간고려해서 참겠다는데, 인수인계도 끝난 상황에 언제까지 자기가 개입해줘야하는지 답답해하더라고.
이런 신입은 어디까지 코칭해줘야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