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에 이사가 이사왔는데
아침부터 퇴근까지 말걸고 있음...
출근하자마자 바빠주겠는데 자꾸 말걸어서
회의한다고 거짓말하고 다른방 가서 일하고 왔는데
아 하루종일 자꾸 말걸어서 너무 짜증나 ㅠㅠㅠ
1.차 바꾸는 이야기
2. 비행기 마일리지 이야기
3. 바텐더 이야기
4. 재즈 이야기
5. 외국인 친구 이야기
6. 휴가 이야기
7. 프린트기 위치 이동 이야기
8. 간식 이야기
지금 생각나는 대화 주제들임............
대표님한테 말할 용기가 없는데
진심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