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건이라 바로 외화송금신청서 써서 달라니까
30분 회의하고 오는 동안 아무것도 진행된게 없네
2년동안 같은 일만 했는데 미리 작성해둔 송금신청서 양식이 없다고
30분을 얼타는게 말이 되냐고..................
심지어 회의 들어가기 전에 설명해주고 들어갔는데 늘 그렇듯 이해 못함...
외화송금하는데 2가지 방법이 있는데 A는 당행이체일때만 쓰는 방법이다 라고 말하고 갔는데
B로 하라는 말이 없어서 은행에 전화해서 30분동안 물어보고 있었음...
인수인계서에 다 써있는 말이고, 입사한지 만 2년이 넘었고, 그 기간동안 같은 일만 했는데
내가 말을 어렵게 하는건가 싶었는데 이젠 그것도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