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는 곳 생산직이고 나이는 30대초야 여기 다닌지는 한 2년 거의 다되가 근데 계약직이고 계약직 단지도 한 6~7개월정도? 1년 채우기전에 정규직 전환한다는 것 같던데 퇴직금 안주려고
여기서 애인 만났고 같이 다니는데 애인은 아직 아웃소싱 소속이야 근데 갑자기 서로 다른 부서로 뺀다 그래서 그냥 내일 같이 그만두기로했어 지금 하고있는 부서를 내가 2년동안 한건데 다른 부서는 너무 빡세기도 하고 어차피 공장이라..
난 솔직히 애인 아니었으면 작년에 진작에 퇴사했을거야 그래도 의지도 많이 되서 다녔던건데 이유가 사라짐... 딱히 이 공장에 애정도 없어
문제는 다른 부서로 이동하는게 어제 말을 해줬었고 당장 다음주부터 옮긴다고 해서 내일까지만 다니고 카톡으오 반장님한테 퇴사 말할건데... 당연히 예의가 아닌건 알아 근데 혹시 이게 법적으로 내가 퇴사 못하는 이유가 될 수 있어?? 혹시라도 발목 잡힐까봐.. 말하기 무서워서 회피하는거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