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가 아니더라도.. 평소 맘에 안들었던 사람이 그러면 퇴사하는 마당에 한마디 할거같아? 아님 그냥 응계속지랄해 느낌으로 무시해?참고로 나는 수습기간을 끝으로 퇴사하는 사원이고 퇴사 2일 남았는데 사수가 새업무 던지고 지랄해서 내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