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대가리들이 하루빨리 지급하라고 개발작하길래
하루마다 바뀌는 부실한 지침으로공간마련하고 어쩌고 해서 카드 나눠주고 야근하면서 업무쳐냈더니
카드 색깔(다른지자체는 40만원 숫자) 가지고 수치심을 느낀다고
수치심 느껴서 수급비는 어떻게 받으심?
근데 제일 웃긴건 당장 시정하라고 공개질책하는
주어없음님의 sns ㅋㅋㅋㅋㅋㅋㅋ
새벽까지 공무원들 옹기종기 앉아서 스티커 붙이던거 잊을수가 없다ㅋㅋㅋㅋ
그리고 그걸 '인권감수성' 넘친다며 찬양하는 거까지
내가 뭔 세상에 살고있는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