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가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쳐내야하는 일이라 하루종일 너무 정신없고 산만해 정신차리면 점심이고 정신차리면 퇴근시간..
근데 또 꼼꼼해야해서 틀리면 동료들이 싫어해ㅠ
이런 업무 환경이 처음이라 내가 좀 버벅거리고 늦는데 이걸로 이미 살짝 밉보인것 같아 (내 일처리가 답답할때 말하는거에서 느껴짐)
적응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산만할수밖에 없는 일이라 자꾸 잔실수가 날거같은데 그만두는게 나을까
이 업계 처음이야
그리고 연령대는 젊은데 보수적이고 쌍욕 난무함 (나한테 하는건 아님)
거래처랑 통화한후 어머니가 안계시나, 씹년... 이런 소리 옆에서 들림
남초 회사 많이 다녀봤는데 이런 겉포장도 없이 과격한 곳 첨이라.. 솔직히 적응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