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미새 상사가 나보고 집을 매수할 간절함이 없어보인대 https://theqoo.net/job/4147071879 무명의 더쿠 | 14:10 | 조회 수 170 그야 저는 이미 집이 있으니까요 ㅉㅉ 거지인 척 회사 다니고 있는데 상대하기도 짜증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