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못짤라서 그런가;;;
이번에 대기업 계열사로 입사해서 일 다니게 됐는데 폐급들 진짜 너무 많은거 같아
아 내가 말하는 폐급은 단순 일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대체 왜 안짤리지 싶은 인간들임...
신입 존나 피말리듯이 갈구고 텃세 부리고 목소리는 또 존나 커가지고 매일매일 분위기 창내는 인간
다른 사람 다 일하고 있는데 지는 할일 없다고 구석에 의자끌고가서 ㄹㅇ 자는 인간
신입들이 이 고인물들에 못버티고 나가는 환경...
절과 한몸이 된 폐급 중들이 싫어서 다른 중들이 떠나감
또 옆 부서에도 사람들이랑 트러블 많이 생겨서 이 부서 저 부서 무한 이동된 사람 있댔음ㅋㅋㅋ
나도 여기 들어온지는 얼마 안됐지만 진짜 물이 썩었다고 느껴짐
대기업이라 좀 더 체계적이고 더 빡빡한 기준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니 존나 얼레벌레 대충대충 빨리빨리하고 쉬자 이런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