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차 부장이 2주일차 신입을 아주 쥐잡듯이..; 혼내는데
내가 다 눈치보이고 살떨려...(( 바로 옆팀이라 안들릴수가없음))
혼내다가 중간에 대리급 불러서 “ㅇㅇ님!! ㅇㅇ님이 신입이한테 이렇게 하라고 알려줬어요?“ 이럼..ㅎ
“어우씨 내가 너땜에 내 일을 못했잖아~~바빠죽겠는데~~~“ 이러고.....
사실 그렇게해서 퇴사한 신입들만 한트럭이고(리터럴리 한트럭임) 그래서 공고도 계속 올라오는건데.... 다들 오지말라 하고싶뎌..
내가 다 눈치보이고 살떨려...(( 바로 옆팀이라 안들릴수가없음))
혼내다가 중간에 대리급 불러서 “ㅇㅇ님!! ㅇㅇ님이 신입이한테 이렇게 하라고 알려줬어요?“ 이럼..ㅎ
“어우씨 내가 너땜에 내 일을 못했잖아~~바빠죽겠는데~~~“ 이러고.....
사실 그렇게해서 퇴사한 신입들만 한트럭이고(리터럴리 한트럭임) 그래서 공고도 계속 올라오는건데.... 다들 오지말라 하고싶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