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는 금요일 쌩 밤새고 토욜 아침 9시에 퇴근함..매번 달마다 11시, 새벽 퇴근이 거의 반을 차지 한게 1년 되었는데 이제 못해먹겠음..팀원들은 걍 줄줄이 나가고, 심지어 전 팀장은 중간에 런함..나만 1년을 꼬박 버텼는데 더 할 자신이 없다ㅠ아직 이직처가 안정해지긴 했는데 그냥 나도 낼 퇴사 말하려고ㅠ
취직/이직 1년동안 사람 갈리는데 죽을맛임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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