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애기보러가자고 한 상태
2호 친구가 오늘 갑자기 전화하더니
휴가내 내일 가자 이럼...
아니 갑자기 휴가를 어떻게 내 했더니
왜? 너 평일에 시간 되잖아 하는데 너무 빡치는거야ㅋㅋ
울회사가 미리 얘기만 하면 휴가 나는거 걍 쌉가능.. 근데 내일 당장은 좀 아니지..
나만 미혼이고 다들 애랑 남편 일정 있으니까
이제까지 맞춰준건데 그냥 그걸 당연하게 생각했네ㅋ..
내가 화내니까 어디에 긁혔냐는데
얘 어디서 뭐 험한걸 주워 먹었나..?
넘 화가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