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현재)
연봉 4,000 + 식비지원(구내식당)
통근 편도 40분
근무환경, 팀장님, 팀원들 다 좋은데
소기업이라 사장님이랑 자주 부딪히고 너무 안맞고 회사가 비전이 없어보임
그리고 올해 연봉이 동결이야ㅠㅠ
B (면접 1차 합격 - 2차 가면 사실상 이직 확정이야ㅠㅠ)
연봉 4,500 식비X
통근 편도 60분
사람들은 모르겠고 근무환경은 좀 많이 좁고 낡았더라
대신 회사가 규모가 좀 더 커서 안정적이고 업무가 좀 빡세서 배울게 많아보여
이번에 연봉 동결 때문에 약간 홧김에 이직 준비한건데...
막상 1차 붙고 나니까 B사가 꼭 리스크를 감당하고 갈만한 가치가 있는가? 싶어서 너무 고민돼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