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이 이목구비가 뚜렷한 편이라 애기도 벌써부터 콧대가 잇고 눈도 큼직큼직 와 애기가 벌써부터 얼굴 모양이 잇네? 이정도 느낌인데
저 여자가 와~ ㅇㅇ이 빨리 커서 누나한테 시집와야겟다 이런 조로 농담쳐서 나 존나 표정관리 실패함 평소에도 말 ㅈㄴ 이상하게 하고 개나대는데 걍 아 사회생활 전력으로 하시네ㅎㅎ 하고 걍 넘겼는데 저 말은 나 진짜 이해가 안감ㅠㅠ 내가 넘 진지충인가 아니 근데 성별바꿔서 남자가 여자애기한테 저 얘기햇다고 생각해보라고 존나 크리피하지않냐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