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는 대기업 갈 깜냥도 안되지만
외국기업가고싶었음
근데 흔한 한국 중소 취업하고 첫 회의했는데
현황 간단히 공유하고 웬 이상한 아저씨(대표ㅎ)가 세계경제가 어쩌고 나불거리고 푸념하다가 끝남
현직자들 말로는 금융치료는 잘된대 그거 하나로 버틴다고함..
실제로 그만두는 사람도 개인사정 아니었으면 끝까지 다녔을거라 하고 중간에 탈주했다가 돌아온 직원도 있다고 함
근데 뭔가 회의할때 정말 현타가 많이 온 것 같아 물론 직원들한텐 아니지만 푸념하면서 경제에대해 ㅆ소리도 하시고 다들 익숙한듯이 아무말안하고
좋은 회사?가도 이런 분위기인건 똑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