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원안하고 역으로 내 이력서보고
연락줬거든
집이 가까위서 ㅇㅋ하고 5시에 보러감.
나 말고 딴사람도 면접 보러 왔더라고.
갑자기 뭘 쓰래
이름 생년월일 특기 취미
이런거쓰고 기다리는데 8분을 방치하대?
집갈까 고민하다가 9분째 들어오라고해서 면접봤어
역제안와서 내 이름이 김○○으로 사장이 보고있더라고
이럭사항 포트폴리오는 보지도 못한것같고.
갑자기 사장 눈이 뒤집어지더라? 접신느낌이었음.
대뜸 미혼이지? 이래서 네 이러고 5분동안 면접보고 나왔어
진짜 어이없고 슬프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