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랑 인수인계만하면서 오전지났는데 점심때보니깐 드라마에서 보던것처럼 상급자들한테 막 아부엄청하고 회식다들 엄청 좋아한다하는데 걱정이태산임 대충 2030회사였고 직급으로도 안부르고...그런 회사같지 않은 회서에서 7년있었어서 대화 낄려다가 실수할까봐도 걱정되고...ㅠㅠ 회식은 한번도 안해봤는데 술못마셔서 이것도 걱정되고......ㅜㅜㅜㅜ 아 인수인계할때 보고서 작성하고 보고할게 너무 많아서 이것도 실수할까봐 걱정되고(걍 ㅈ소라 팀장님이나 사장님한테 직접바로바로 말했었음ㅋㅋㅋㅋㅋㅋ)
업무만 경력이직이라 걱정하다 출근한건데 생각도못한부분이 너무 벌써 숨막힌다ㅠㅠ 그치만 또 적응할수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