셈덬인데 실장이 거래처가 해달라는걸 다 해주려고 함
굳이 안해줘도 되는 것까지 해줌.....
거래처 경리들이 할 수 있는 일들까지 부탁하면 다 해주니까 늘 바쁨
그래서 힘들다고 하소연해서 위로해주면
자기 성격이 원래 이래서 어쩔 수 없대....ㅅㅂ
예를 들면 부가세 분납같은 경우도
솔직히 10~30만원정도면 본인이 해달라고 하면 해주는데
실장은 본인이 먼저 말을 꺼내니까 거기선 다 해달라고 함...
분납만 매 신고마다 4~50건 됨
(다 못할 것 같으면 나한테도 부탁해서 같이 해줌)
그래놓고 바빠서 자기 일 못쳐내고 전화는 계속오고
그럴때는 혼자 뒤에서 짜증내고 소리지르고 그럼....
쌰갈..... 일이 힘든거보다 저게 너무 힘들다
상반기라 매일 저 지랄 보는것도 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