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규모 작다고 야근 안하는 거 아닌거 아닌데
한달 내내 바쁘고 한달의 절반은 1~3시간씩 야근하고 바쁠때는 12시까지 야근하는 삶 3년 했더니
번아웃 와서 마음 잡기가 힘들다......
내가 체력이 안좋아서 더 지치는거 같음... 앞으로의 회사생활도 똑같을거 같아서 기대가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네...
회사 규모 작다고 야근 안하는 거 아닌거 아닌데
한달 내내 바쁘고 한달의 절반은 1~3시간씩 야근하고 바쁠때는 12시까지 야근하는 삶 3년 했더니
번아웃 와서 마음 잡기가 힘들다......
내가 체력이 안좋아서 더 지치는거 같음... 앞으로의 회사생활도 똑같을거 같아서 기대가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