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행정직이라해서 지원한건데 실제업무는 민원응대가 절반이고 바쁜시기라 미친 업무량에 몸과 정신이 망가져가도 첫 취업이니까 이악물고 버텼는데 어제 진상 전화 2개 연달아 받고 퇴근길까지 거의 4시간을 내내 울었어...
고열에 시달리면서도 출근하면서 내 업무 수행하려고 노력했는데 나보고 무능하단식의 말에 그동안의 내 노력의 결과가 고작 이거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더 버틸 의지조차 없어짐..
요즘 재취업 힘들겠지만 불가능은 아니겠지.. 샤갈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