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이나 일했는데 대체 언제쯤 무례한 인간을 만나도 내 감정을 좀 다스릴 수 있을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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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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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거래처땜에 너무 열받았는데 전화할때도 솔직히 다 티났을거같고
무시당한거 속상하고 저런거 못 다스리는 나한테도 실망하고 있는디
그 거래처일 총괄하시는 상사랑 대표님이 한번씩 오셔서 고생했다고 하시니까 눈물날거 같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