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를 모르겠네.. 한창 바쁘고 밤에 울다 잘때는 안그랬는데
업무 익숙해지고 무념무상되고
텐션도 차분해져서 오 나 평화를 찾았나~? 하고 있는데 오른쪽 눈꺼풀이 지금 4일째 떨려
밥 먹는 것도 똑같은데 왜이러지
이유를 모르겠네.. 한창 바쁘고 밤에 울다 잘때는 안그랬는데
업무 익숙해지고 무념무상되고
텐션도 차분해져서 오 나 평화를 찾았나~? 하고 있는데 오른쪽 눈꺼풀이 지금 4일째 떨려
밥 먹는 것도 똑같은데 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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