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이상하긴 한데
상황상 저 동료는 내가 직괴당했던걸 몰라
친해진 것도 둘다 이직한 후에 친해진 거라서..
청모도 했고 나도 꼭 가고 싶었는데
전 회사 사람들도 초대한 것 같더라고
퇴사하고 병동 입원까지 할 정도로 힘들었어서
그 사람들 다시 볼 자신이 없어
그렇다고 이 친구한테 직괴사실을 말할 수도 없고
일요일이 식인데 계속 고민만 하고 있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상황상 저 동료는 내가 직괴당했던걸 몰라
친해진 것도 둘다 이직한 후에 친해진 거라서..
청모도 했고 나도 꼭 가고 싶었는데
전 회사 사람들도 초대한 것 같더라고
퇴사하고 병동 입원까지 할 정도로 힘들었어서
그 사람들 다시 볼 자신이 없어
그렇다고 이 친구한테 직괴사실을 말할 수도 없고
일요일이 식인데 계속 고민만 하고 있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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