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고, 지역을 옮겨야 해서 사실 결혼하면 바로 퇴사해야 하거든
주변에선 곧 결혼하면 그만두겠구나 짐작하고 계시긴 한데
그냥 맘 편하게 그 전까지 하고 퇴사할지 ..
자연스럽게 식 올리고 1~2주 더 다니고 그만둘지..
솔직히 축의금도 개인적으로는 할 사람만 할거고,, 회사에서 나오는건 그냥 다 받고 그만둘까 하는 생각도 있음...ㅎ
애매한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 어렵네..
주변에선 곧 결혼하면 그만두겠구나 짐작하고 계시긴 한데
그냥 맘 편하게 그 전까지 하고 퇴사할지 ..
자연스럽게 식 올리고 1~2주 더 다니고 그만둘지..
솔직히 축의금도 개인적으로는 할 사람만 할거고,, 회사에서 나오는건 그냥 다 받고 그만둘까 하는 생각도 있음...ㅎ
애매한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