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부른회사 없었냐길래 있었다하니깐 왜 안갔냐하더라고 그ㅐ서 매일2시까지 야근필수래서 도저히 자신이 없었다하니깐 야근을 싫어하나봐요 하면서 2시는 좀 심하긴하지,,,하더라고 근데 이때부터 면접관들이 티나게 좀 안좋게 보는것 같아서.. 처음듣는질문이라(전에 붙었던 회사들관련) 당황해서 있는그대로 말했는데ㅠ 그냥 다른 예상답안을 준비해두는게 나을까....?
퇴사사유는 걍 회사망해서 그런거라 무난하게 넘어가는데 다른회사 왜 안갔냐는 생각도못함ㅠㅠ
전에 부른회사 없었냐길래 있었다하니깐 왜 안갔냐하더라고 그ㅐ서 매일2시까지 야근필수래서 도저히 자신이 없었다하니깐 야근을 싫어하나봐요 하면서 2시는 좀 심하긴하지,,,하더라고 근데 이때부터 면접관들이 티나게 좀 안좋게 보는것 같아서.. 처음듣는질문이라(전에 붙었던 회사들관련) 당황해서 있는그대로 말했는데ㅠ 그냥 다른 예상답안을 준비해두는게 나을까....?
퇴사사유는 걍 회사망해서 그런거라 무난하게 넘어가는데 다른회사 왜 안갔냐는 생각도못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