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발 나 잠깐 자리 비우고 다른 자리에서 일하고 있는 동안에(내 자리에 공인인증이 없어서 있는 자리에서 잠깐 양해 구하고 하고 있었음..)
그 자리 주인이 내 자리 잠깐 앉아 있었는데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좀 오래 걸리니까
내 자리에서 뭘 좀 했나봐
문득 더쿠카테 뭐 열어놓고 있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제발 직방만 아니길 하고 바라고 있었는데
일 다하고 다시 내 자리로 오자마자 더쿠부터 확인하니까 직방이엇슨..........
물론 더쿠창은 내려놨었지만............... 그 직원이 봤을지도 ㅠㅠㅠㅠㅠㅠ 큰실수다 개큰실수 ㅠㅠㅠ 게다가 그 직원은 나보다 상사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