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정말 만나면 맨날 본인 일 너무 많다고 거의 울듯이 얘기하고 맨날 한숨쉬고 이걸로 임원 면담도 찾아가서 하신분인데
업무시간 온조오오옹일 라디오 틀어놓은 것처럼 말을 하심....
옆자리 직원한테 그거 하느라 일 너무 많죠?? 그거 하는거 진짜 짜증나죠?? 애구 어떻게 우리 너무 힘들다 뭐 이런 하나마나한 얘기를 업무시간 내내 우리 업무층 다 들리게 말하시는데 이럴시간에 집중해서 일을하면 되지않나... 저렇게 말하면서 일을 해야 일이 더 잘되는 사람이 있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