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도 좋은 내용도 아니고 진짜 자기 tmi , 남의 뒷담 같이 있으면 입을 한시를 쉬지않고 나불거려. 탕비실에서 잠깐 마주쳐도 그럼
같이 1시간만 있어도 그 사람 말이 하루종일 맴돌면서 피곤하고 힘든데 상사에다가 매일 같이 밥먹는 멤버라서
딴사람들은 걍 말 끊어버리고 안들어주니까 나한테 유독 더 그러는거같은데 어떻게 해야 나한테 그만 말할까 진짜 듣기 싫은데
것도 좋은 내용도 아니고 진짜 자기 tmi , 남의 뒷담 같이 있으면 입을 한시를 쉬지않고 나불거려. 탕비실에서 잠깐 마주쳐도 그럼
같이 1시간만 있어도 그 사람 말이 하루종일 맴돌면서 피곤하고 힘든데 상사에다가 매일 같이 밥먹는 멤버라서
딴사람들은 걍 말 끊어버리고 안들어주니까 나한테 유독 더 그러는거같은데 어떻게 해야 나한테 그만 말할까 진짜 듣기 싫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