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있던 곳은
무소음 키보드, 무소음 마우스, 말 한마디도 안함, 내선 전화 소리 데시벨 낮춰두고 진짜 조용해서 발소리 안나는 그런 환경이였는데
이사 온 곳은
기계식 키보드 딸깍 딸깍+슬리퍼 질질 소리+문 쾅쾅 자리에서 코풀고 커억 이런 곳이더라..
나도 점점 대충 살다보니까 다시 원래 있던 곳으로 가면 내가 빌런 될 듯 ㅠㅠ
원래 있던 곳은
무소음 키보드, 무소음 마우스, 말 한마디도 안함, 내선 전화 소리 데시벨 낮춰두고 진짜 조용해서 발소리 안나는 그런 환경이였는데
이사 온 곳은
기계식 키보드 딸깍 딸깍+슬리퍼 질질 소리+문 쾅쾅 자리에서 코풀고 커억 이런 곳이더라..
나도 점점 대충 살다보니까 다시 원래 있던 곳으로 가면 내가 빌런 될 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