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마주보고 앉은 사람이 자꾸 벌떡벌떡 일어나서 가만히 서있다 앉고 한숨 개크게 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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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
조회 수 51
진짜 신경쓰여서 미처불겠네
한숨도 개크게 쉬어서 진심 내 라인 맨끝사람까지 다 들려서
눈마주칠정도
하... 진짜 이걸 대놓고 말하고 싶은데
말하기도 애매하고 환장하것네
진짜 신경쓰여서 미처불겠네
한숨도 개크게 쉬어서 진심 내 라인 맨끝사람까지 다 들려서
눈마주칠정도
하... 진짜 이걸 대놓고 말하고 싶은데
말하기도 애매하고 환장하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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