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5년 경력이 있지만 퇴사한 지 8개월차에 지금 30대초라...좀 마음이 급하기도 하고
이번 자리가 내가 불합받았다가 한달만에 다시 합격받은 자리여서 가기로 했는데
어쩌다보니 알게된 사실이 아래와 같아
1. 한달 전에 들어온 사람이 이전에 퇴사한 사람들꺼까지 n인분 해야되는거 알고 튀는 자리고....(본인 업무 못하고 잡무만 했대)
2. 전임자랑 퇴사일 땅땅하고 이미 정했는데 대표가 갑자기 인수인계로 3주는 가르쳐야한다면서 가스라이팅하면서 붙잡고 협박했대.. 물론 무시하고 이미 튀튀했고
회사 자체는...5인 미만에..가면 나에게 업무 알려줄 사람도 없고
회사가 서비스 하는거 확인했는데....완전 구식에 미래가 없어보임...
그리고 내 직무는 아니지만 다른 직무로 채용이 한달 단위로 올라온거 확인됨
걍 안가는게 맞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