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올해부터 새로 맡은 사람이고 작년 담당자가 다섯개의 영역이 있다면 각 영역마다 실수한게 있어서 그거 수습하고 진행하느라 1이면 될걸 1.5-2의 노력을 들여서 하고 있어 .. 이 일만 하면 상관없는데 우리팀에서 누가봐도 일 많은애 중 한명이거든 나 ㅠㅠ
팀장님도 전임자 실수인거 알고 있는데 암튼 지금은 내가 담당자니까 수습도 내가 하는거에 별말 없으셔 전임자들도 헉.,! 하고 별건없음
나중에 면담할 때 아쉬운점 물어보면 이 일에서 하나둘씩 전년도 실수가 발견되고 이전 히스토리도 잘 전달안됐다보니 하나하나 찾아가며 수습해야했던데 아쉽다 다른 중요하고 긴급건들을 더 빨리 잘 하려는 욕심이 있었는데 그렇게다 안되니까 스트레스아닌스트레스가 있었다 정도로 얘기해도 되나?
어차피 전임자가 다시 맡을거 아니라 변화될점은 없는데 너무 스트레스받고 열받으니까 그냥 넌지시라도 말하고 싶어ㅠ 내 이미지에 안좋은 영향만 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