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힘든 일 있어서 잠 못 잤는데 그거 이야기하니 멜라토닌 이런거 먹으라 해서 그것도 먹고 수면제도 먹고 그러는데 잠이 안 온다 하니 정신병 아니냐고 함
여기서 부터 빡쳤는데 이 형이 알바생이고 내가 관리자인데 내가 하는 일에 훈수 너무 둬서 그럼 형이 관리자 하던가 하는데 안 한대
그래서 이제 안 하나 했는데 계속 훈수두는걸 넘어서 자기를 설득해보라는 식으로 헛소리 하길래
(자긴 관리자 아니지만 알바 일 했으니 안 다고 함)
내가 계속 좋게 이야기하다 빡쳐서 자리 박차고 나감
그 이후로 미안하다 하고 걍 형 동생은 하는데 개인적인 연락 만남을 일체 안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