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10만경상도 직장. 서울에서 여기로 좌천되서 삐진사람 어떻게 달래?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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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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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엄마뻘 서울깍쟁이 아주머닌데 내가 시다야
저시절엔 사무보조를 시다라부른대
진짜 너무 힘들다
맨날 시골시골 거의 멸칭늬앙스로 귀닳도록 들어
그래도 서울분이시니까 지저분하고 자존감건드리는 일 안닿도록 하는데 그거 내가 다하잖아
서울친구들은 다 착하던데 아주머니들은 왜저래
몸힘들고 하대하는건 내가 어리고 미리미리들어서 견디는데 말로만듣던 견제나 정치질하고 긁어대는건 힘듬
정병걸리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