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 정도 받을 예정이고 은행/증권사 중 고를수 있는 건 아는데..
내가지금 30중반인데 55세까지 돈을 완전 묵혀둘 수 있을지 모르겠고(전세금/건강문제 등등) 당장 내년에 혹은 40살에 뺄 일이 생길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불확신? 당장 뺄 계획이 없음에도;;
근데 만든다면 예금형보다 투자형이 끌리긴 하는데 전쟁 시즌에 투자형 가도 되나 싶고
타이거? 이런 데 투자하고 싶은데 은행 가서 말하면 되는 건지.. 아니면 아예 직접투자 말고 은행이알아서해주는 옵션이 손실 위험이 적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