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부터해서 8번?9번 지원한 곳이 있는데
이번에 면접 보러오래서 봤고 나이가 많아서 안뽑으려다가
계속 지원하길래 의지?가 보여서 뽑아주심.
근데 최저임금이고
그냥 너무 힘들어.. 6시 퇴근인데 첫날빼곤 6시 넘어서 퇴근함...저번주 목욜부터 출근..
야근수당 있는데 야근 신청 안하면 안주는듯..
이거 공고엔 사무직이라더니 생산공장임.. 그냥..
생산하는 기계가 계속 멈추고 고장나고 ㅈㄹ해대서 일하는데 너무 오래걸림..
이거 손본다고 20분 지체되고 일한지 얼마 안됐는데
이게 맞나 싶음..
계속 상사한테 기계 안된다고 말하기도 미안하고..
너무 스트레스받음.. 그냥.
하기싫은 일... 진짜 개억지로 하는중..
그만두는게 낫나?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으니까 가족들한테도 짜증내고..
집에오면 너무지쳐..죽고 싶을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