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이라 뭐 정치질 할 마음도 없고 가늘고 길게 정년까지 가자 이마인드거든?
근데 팀장이 작년말 올해초에 두달 휴가를 쓰고 놀러다녀옴 (연차 끌어써서)
근데 원래 모든 회사가 연말연초가 가장 바쁘잖아?
대표랑 부장이랑 다 말렸는데 밀어부침.
문제는 팀장이 자리 비운 사이에 존나 큰 사고가 터지고 나는 차석이라는 이유로 그거 다 땜빵하고 존나 맨날 야근하고 그랬음 ㅠㅠ
그리고 팀장 복귀하니까 부장 대표가 존나 팀장한테 뭐라 했나봐
그 이후에 팀장이 무슨 말만 하면 내가 잘못했다, 나 없는사이에 니가 일을 못했다 이지랄하고
대표한테 말하겠다 부장한테 말하겠다 이러고 (나같은 말단직원을 부장 대표가 알아서 뭐함?)
니 성과 별로다 이러고 존나 웃겨죽겠어
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