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 아무거나 막 바르는 강철피부였는데 이제 나이좀 먹었다고 이러는건지
자정넘어서까지 화장하고 야근하고 집에가서 침대에 엎어졌다가 바로잠들어버려서
새벽에 간신히 깨서야 화장지우고 잠들고하다보니 얼굴이 다 뒤집어짐ㅠㅠㅠㅠㅠ
진짜 나 아무거나 막 바르는 강철피부였는데 이제 나이좀 먹었다고 이러는건지
자정넘어서까지 화장하고 야근하고 집에가서 침대에 엎어졌다가 바로잠들어버려서
새벽에 간신히 깨서야 화장지우고 잠들고하다보니 얼굴이 다 뒤집어짐ㅠㅠㅠ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