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종은 무역 나이 30대 중반
전 회사 10년 다니고 쌩퇴사 후 취준?이직?중인데 회사 같이 봐줘
전회사 일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이제 워라밸 챙겨야지 했는데
연봉 줄어드는게 좀 커서 A 갈말 고민스럽다ㅠ B되면 B가고 아님 다시 취준할까?
(모두 식대 제공이라 안쓴점 양해해줘)
전회사 / 20인 미만 설립 2n년차
일은 미친듯이 많아서 야근 밥먹듯이 함
연봉 5300 (퇴포 + 영끌.. 상여 고정아니고 사장님 맘대로. 이때 600줌)
거리 편도 1시간
A 10인 미만 / 설립 5년차 (합격)
업무량 반토막 (100이었다면 50수준)
거리 편도 50분
연봉 4100 + 상여 100% 2번
설립된지 얼마 안 되어서? 인원 몇 없어서? 서로 두루두루 친한듯
B 50인 / 설립 3n년차 (2차면접 남음....)
업무량 야근 하루이틀정도? 하는듯 + 많이 안해본 업무이긴해서 배울시간이 필요함
거리 편도 1시간반
연봉 5000 (조율중이나 안될수도 있음) + 상여 100% 1번
설립 오래된만큼 고인물들이 많은듯 + 약간의 텃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