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 사무보조 로 들어왔는데 그동안 내가 해온 업무랑 정반대에 일이 많고 빡세! 나는 최대한 메모하고 복기하면서 업무를 해도 뭔가 너무 많고 헷갈리니까 가끔씩 했던 걸 다시 한 번 물어보고 하거든. 내가 결재 올릴 때 실수하면 윗선까지 가서 좀 그래 ㅜㅜ
근데 사수가 표정이 진짜 안좋아... 내가 뭐 물어보고 나면 본인 자리 돌아가서 뭔가 다른 분이랑 내 얘기 하는 것 같거든 ㅋㅋㅋㅋ하 이럴 땐 어떻게 버텨야 좋을까? 어차피 파견이라 끽해야 2년 근무인데 초반부터 너무 힘듦 일보다도 사람관계가
이 업무를 나혼자만 하는 거라 털어놓을 곳도 없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