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회사 폰을 깜빡하고 어제 두고 갔는데
오늘 보니까 팀장님이 부고문자 돌렸었네..
점심때 같은 본부사람들끼리 점심시간에 다같이 가기로 했대 ㅠ;
나는 오늘 반차라 말을 안해준건지...
(팀장님은 원래 내 개인폰으로 연락하거든...)
모르고 오늘 퍼렁색 니트입고옴..
전 대표 회장님이라고 부르고,
지금도 회사 종종 들락거리긴 하는데 ..
무튼 이 회사 설립한 사람이래..
퍼렁색 티 입고 가면 안될거 같은데..
그래도 끼여서 갔다가는 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