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번주, 이번주 한번씩 지각함 아침에 업무 시작하고 나서 가글 들고 화장실가서 15분 가량을 있음 이러고 와서 커피 내린다고 탕비실에서 또 한세월.. 점심 먹고 와서 또 장시간을 자리를 비움 양치하고 뭐 하는건지.. 이러면서 업무할 시간이 빡빡하다고 함(?) 근데 이러면서 일 처리를 잘하면 오케이인데 자꾸 실수가 나옴 어떻게 얘기를 해봐야할지 모르겠어 일단 지각 하지 않는건 기본 이니까 이부분은 말 하면 되는데 아침, 오후 장시간 자리 비우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얘기해야할까 선임 되는 일 힘드네..
월루토크 태도적인 일 후임한테 어떻게 얘기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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