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단기알바만 하다가 당근에서 알바로 올라온
집근처 정수기 렌탈서비스 회사 10명인 작은곳에 면접보고 일을 시작햇는데, 알바인데도 좀 빡센면접이라 이상했지만
오후1시부터 7시까지 주5일로 시급11000원으로 일하기 시작했거든, 근데 8일정도 되었을때 대표가
근무시간 늘일수 있냐고해서 10시부터 7시까지 근무하기 시작햇는데,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일단 일하고있엇어.
대표가 수습기간이라면서 신입교육해주는데 렌탈회사라 전화도 하루에100통 돌리고있고, 그중에 상담받아서 계약도 따내야하는데
오늘 근로계약서 불러서 이야기 하시면서 시급11000원으로 식대따로 지급된다고 이야기했엇지만 주휴수당까지 포함하면
경력3년정도인 CS상사보다 더 받는다고 하는거야 월급230정도에 식대따로는 절대 무리라고 포함이라고 하는데
매일 일할수있고 돈버는거에 대한건 좋았는데, 점점 계약스트레스가 몰려와서 ㅠ 수습끝나면 매달30~40개는 달성해야한다고 하는데
내가 그럴수 있을지 확신이 없다는데 다른곳 알아봐야할까?
열심히 공부하고 있긴한데,영업직은 나도 잘 맞는지 모르겟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