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게보고 쓰는 글인데 걍 이유없이 나이가지고 왕따시키는 거 꽤 흔함..ㅇㅇ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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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 |
조회 수 301
나 진짜 잠깐 다녔던 직장이 그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날부터 나한테 말아무도 안걸어주고 그래서 왜 그런가 했는데 나 나이 많아서 싫었나봐. (난중에 다른분한테 들었음)
그냥 나랑 거의 아무말도 안하고 밥도 자기들끼리 먹길래 진짜 기분 너무 나빠서 1주일 다니고 그만둠....
그때 나 29살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회사가 스타트업이라 진짜 다 24 25살 이래서 내가 나이 많아 보이긴했겠지만...
존나 이유 없이 왕따시키는 거 흔한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