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 반반으로 갈리는데 일잘하고 안친한직원들은 일시키는용으로 써먹고 편애심해서 스트레스받음.. 편애직원들은 업무도 쉬운데 다른직원들한테 일같이 봐달라해서 걔네가 실수하면 대신 혼나거나 계속 잘봐주라함ㅋ신입아님 5-10년차임 다들
처음에는 편애짜증나도 그냥 참을만했는데 몇년다녀보니 일못하는데 안좋아하는 직원들은 괴롭혀서 다 내보내고 웬만큼하는 애들은 남겨서 지 좋아하는 직원들 따까리로 쓰더라
요즘 팀이 너무 안정적이라고 뿌듯하다고 입털던데 돌이켜보니 저렇게 팀구성이 되어서 현타 제대로 옴ㅠ